
마음이 우울했던 4월의 마지막날.
출근길 버스안에서 눈팅으로만 지나치던 꽃집에 들렀다.
이제막 플라워샵에 도착했는지-
카네이션들이 화려한 자태를 뽑내고 있었다.



나도 너무나 예쁜 핑크 카네이션을 픽했다.


몇일 햇살 가득 받으면 카네이션이 한가득 필거 같다.
그리고 나를위해서

이녀석을 데리고 왔다.
아침일찍 일어나 다시 보니 예쁨이 한가득이다.^^
정직팜플라워




친절한 사장님. 착한 가격. 생글생글 예쁜 꽃들이 가득하네요.^^
24시간 운영되고.
야간엔 무인으로 운영된다고 하니.
가볍게 산책나와서 살짝 들러봐도 너무 좋을 거 같아서
공유해 봅니다.^^
#정직팜플라워 위치공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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